자몽: 투잡에 성공하는 핵심 비법

지난 나이스투밋업                                                                                                                                            

⚠️지난 나이스투 밋업⚠️

이 포스트는 지난 2기에 진행된 나이스투밋업 강연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현재 강연 신청은 불가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제 2의 월급을 만들 수 있는 '투잡'에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여기,  24/7 투잡만을 연구하신  '투잡 전문가'가 있습니다. 바로 <트렌드 리더스> 진행자 자몽님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자몽님과 함께 투잡에 성공하기 위한 핵심 원칙을 알아보겠습니다. 부수입에 관심이 많은 딴짓러라면 주목해주세요! 




"왜 투잡에 실패할까?"


이번 나이스투밋업은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투잡에 관심을 가지고, 투잡에 도전하는데 왜 실패할까요?  이유는 핵심 원칙을 모르기 때문인데요. 자몽님이 나눠주신 투잡의 핵심 원칙은 바로 '초기에 들어가라' 입니다. 

자몽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투잡에 실패하는 이유가 '투잡에 너무 늦게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누가 유튜브로 돈 많이 벌었다는데?!" "요즘은 스마트 스토어가 대세래"  이런 말을 듣고 나서야 투잡에 시작하다보니 투잡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물론, 뒤늦게 뛰어들어도 성공할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장이 생겨나는 투잡들에 비해 더 많은 노력과 실력을 갖춰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게 핵심이죠.


그렇다면 떠오르는 투잡은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 

유튜브, 스마트스토어, 이모티콘, 에어비앤비, 블로그, 웹소설 등... 요즘 떠오르는 투잡의 공통점은 뭘까요?  바로 IT/인터넷 기업의 서비스 중 일부라는 것 입니다.

네이버가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파워블로거'가 탄생했고, 네이버가 웹툰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억대 연봉의 웹툰 작가들도 탄생했습니다.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이후 '전업 유튜버'가 생겨났고 카카오톡이 이모티콘 사업을 시작하자  '대박 이모티콘'들도 나오기 시작했죠.  이처럼 요즘 떠오르는 투잡들은 대부분 IT 기업의 서비스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투잡 시장을 발견하고 싶다면,  꼭 IT기업/스타트업의 소식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들이 만든 서비스가 우리 투잡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니까요!  

자몽님은 요즘 같은 시대에 능력, 노력보다 중요한 건 남들보다 '빨리'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글을 읽는 딴짓러분들, IT 업계나 스타트업 관련 뉴스들에  주목해보세요. 스타트업 코리아, 모비인사이트, 플래텀 등 IT와 스타트업에 대해 다루는 매체들을 구독하며 그들의 신규 서비스를 먼저 사용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20년에 들어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심해지면서 Zoom을 다룰 수 있는 인력이 투잡 시장에서 큰 활약을 했다고 합니다. 빠르게 신규 서비스를 이용해, 그 서비스에서 독점적 지위를 갖는 것이 이미 포화된 투잡 시장에 들어가는 것 보다 쉽게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딴짓클럽

(주)멀티캠퍼스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508 10~17층(역삼동, 서울상록빌딩) 대표이사: 박성태

딴지트: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428 멀티캠퍼스 선릉센터

사업자등록번호: 104-81-5311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0515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김영상 상무


Copyrightⓒ 2020 딴짓클럽 All rights reserved.